① 방문일시: 2.19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황궁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두리 & 미니 

⑥ 안마 경험담:

 

언제나 새로운 자극을 원하는게 인간인지라

좀 더 자극적인것들을 찾아서 그날도 눈에 불을키고
싸이트를 뒤져보았습니다
하고싶고 가고 싶은 곳은 많고 다 갈수는 없는 노릇이고
고민하고 친구랑 상의끝에 강남안마 황궁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돌림빵 코스를 친구랑 해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애매한 시간이라 둘이 간단히 치맥 한잔하고
10시쯤 강남안마 황궁에 입장했습니다. 예약을 따로 안해서
약간의 기다림이 있었고 샤워하고 둘이서 좀 쉬었습니다
한시간쯤 이빨털고 있다보니 모신다는 멘트가 들려왔습니다
계단을 내려가서 복도로 들어가니 두명의 언니가 에스코트해서
복도 중간에 저희 둘을 세웠습니다
거기에서 바로 사까시와 키스를 하면서 시작을 합니다
바로 앞에서는 친구가 파트너에게 사까시를 받고 있는데
그게 자극적이여야 하는데 친구랑 눈이 마주치니까 웃음이 나왔습니다
애무받다가 웃으면 실례일듯 해서 겨우 참고 언니들 서비스에 집중했습니다
우리를 유혹하듯이 끌고간 곳에는 중학교때부터 나의 외로움을 달래주었던
친숙한 포로노가 흘러 나오는 쇼파가 있는 작은 방이였습니다
복도에서 보다는 더 착 달라붙어서 온몸으로 부비부비를 하면서
그곳에서 원샷을 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다시 일어나서 언니를 쇼파에 업드리게 하고 뒷치기로 원샷했습니다
제가 원샷하는 동안 친구도 당연히 옆에서 일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묘했습니다. 친구라 그런지 약간의 경쟁심도 생기고
좀더 멋지게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쨋던지 원샷은 시간적인 면이나 테크닉적인 면이나
친구보다 제가 훨씬 나았던걸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원샷이 끝난후 제 파트너가 친구에게 다가가서
키스를 하고는 저에게 빠이빠이 합니다
물론 친구 파트너도 저한테 오더니 가볍게 뽀뽀하고는
곧휴 만지작 하면서 놀러가자고 합니다
그렇게 스와핑으로 파트너를 바꾼후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에서 담배하나 피우면서 돌림빵에 대해서 이빨까다가
샤워를 하고는 제 무릎에 앉아서 젖가슴을 양손으로 모아
입으로 가져다 대주는 언니는 대단히 섹시 했습니다
그제서야 이름을 물었고 첫번째 언니는 두리
두번째 언니는 미니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름 말해주고는 처음 파트너는 잊으라면서 키스로 입을 막고
저를 밀쳐서 침대로 눕혀서는
69를 돌아주더니 봉지를 입앞에 가져다 댑니다
대주는 봉지를 안빨면 그건 또 실례일까봐
최선을 다해서 빨고 또 빨고 열심히 빨았습니다
그리고 출렁이는 큰 가슴 보면서 성공적으로 발사!
제가 워낙 빠른 편이라ㅜㅜ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그때 미니언니가 친구 방에 놀러가자고 해서 친구가 있는
방으로 갔더니 그 집은 아직 열심히 연애 중이였습니다
친구와 저의 첫번재 파트너는 신나게 연애중인데
난 침대 끝에 앉아서 미니언니 무릎에 앉히고
젖가슴을 주물텅하면서 피스톤 운동하는 친구와
친구 밑에 깔려 신음하는 저의 첫번째 파트너를 구경했습니다
스와핑이란거 자체가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내 여자가 친구랑 하는것 같은 질투심도 생기고
두 여자에게 모두 내가 친구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두번째 미니 언니랑 할때는 친구랑 할때가 좋았는지
나랑 할때가 좋았는지 물어보고 싶었으까요
그리고 친구가 나의 첫번째 파트너랑 연애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당장이라도 친구를 밀치고 내가 하고 싶기도 했고
아무튼 기분이 정말 복잡 미묘했습니다
처음보는 언니들과 스와핑을 해도 그런데
진짜 자기 아내와 연인이랑 스와핑을 하는 사람들은
더 쇼킹하고 흥분되고 열받고 복잡할것 같습니다
돌림빵 코스 덕분에 친구랑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자극은 생활에 활력이고 항상 즐거운 것 같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