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20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황궁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가희, 시아 

⑥ 안마 경험담:

 

 

 

 

 

 

강남안마 황궁의 실장님 목소리 아주 상냥하시더군요.

 

외모도 제 타입인데 남친 있으신지 ㅋㅋ

 

개떼 초이스 코스로 예약 후 칵테일로 위풍당당 입장!

 

방에서 전투복으로 환복 후 담배한대 피면서 결전의시간을 기다리다 입장…

 

쓰리썸에 초이스라 무척 긴장했는데 언니들이 너무 상냥하게 맞아줘서

 

긴장이 스르르 풀렸습니다

 

 

두 명의 언니가 옷을 벗구 올라오는데 가희라는 언니가 먼저 똘똘이를

 

시아언니는 가슴을 빠는데 뿅뿅 가는 줄 알았습니다.

 

간단한 맛보기식에다 초이스 하는 줄 알았는데

 

두명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연애를 해주는데

 

거의 2:1 풀 서비스 였습니다

 

가희언니랑 할때는 시아 언니가 키스를 하고

 

시아언니랑 할때는 가희 언니가 가슴에 손을 대주고

 

귓볼을 빨면서 섹소리를 내는데 당할 재간이 없었습니다

 

그 찰나 시원하게 방출! 쌓인게 많아서 많이도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도 개 시원합니다

 

 

그렇게 폭풍같던 2:1 원샷이 끝나고 초이스에 시간인데

 

대단히 난감하더라구요. 2:1로 하고는 한명을 고른다는게…

 

그래도 정신줄 잡고 냉정히 생각했습니다

 

둘다 맛은 봤지만 시아언니랑 더 오래하면서 원샷했으니

 

가희언니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물론 자연산으로 큰 가슴도 가희언니를 초이스하는데 한 몫했구요

 

 

서비스 잘 할 것 같은 쩌는 포스에 가희 언니는

 

살성이 만질맛 나고 마인드가 장난아니였습니다
한번 한 상태라 바로가 가능할지 의문이였는데

 

가희 언니가 물다이에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언제 했냐는듯이

 

또 기대없이 받았는데 마른 바디타주는 것이 느낌 묘하네요

 

똘똘이가 빨닥 서버렸습니다

 

꼭지 끝으로 제 몸을 부비고 가슴을 모아서 가슴골에

 

똘똘이를 기웠다 뺐다하고 빠떼루를 시키더니 똥꼬를 완전 깊이

 

빨아주고 혀끝으로 찔러주고 아주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습니다

 

한번 한 후라 다행이지 아니면 물다이에서 쌌을것 같았습니다

 

 

침대로 와서는 출렁이는 가슴을 잡고 여성상위로 바가바가 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가슴을 빨면서 박았습니다

 

간드러지는 신음과 풍만한 가슴덕분에 무리없이 투샷은 끝이났지만

 

먹음직스런 엉덩이였는데 뒷치기를 못해본게 이제와서 아쉽네요

 

가희언니는 젖치기도 가능하던데 다음번에는

 

가희언니 지명해서 젖치기 있는 코스로 뒷치기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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